크리스 에반스, 노출 헤프닝 후 첫 SNS "투표하자" [TD할리웃]
2020. 09.15(화) 14:46
크리스 에반스
크리스 에반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할리우드 배우 크리스 에반스가 중요 부위 노출 논란 이후 처음으로 SNS에 글을 게재했다.

크리스 에반스는 15일 자신의 트위터에 "당신의 관심을 끌었으니 오는 11월 3일 투표하자(Now that I have your attention, VOTE Nov 3rd)라는 글을 올려 약 50일 앞으로 다가온 미국 대선 투표를 독려했다.

앞서 크리스 에반스는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족들과 게임을 즐기는 영상을 올렸다. 이 과정에서 실수로 자신의 성기 사진과 문란한 내용이 적힌 문구 사진을 함께 게재해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이후 크리스 에반스는 해당 사진을 급히 삭제했지만,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만 580만 명이 넘는 만큼 구글과 트위터에는 그의 관련 검색어와 패러디 사진이 지속적으로 올라와 웃음을 자아냈다.

크리스 에반스는 '캡틴 아메리카' 주인공으로 영화 '어벤져스' 시리즈에 출연, 국내 관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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