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 송은영·홍석천·구본승, 코로나19 의료진 도시락 선행 (ft.떡갈비) [종합]
2020. 09.15(화) 23:54
불타는 청춘 강경헌 박선영 구본승 나이 최민용 브루노 김광규 최성국 홍석천 김완선 최재훈 송은영 김부용 나이 코로나19 의료진 도시락
불타는 청춘 강경헌 박선영 구본승 나이 최민용 브루노 김광규 최성국 홍석천 김완선 최재훈 송은영 김부용 나이 코로나19 의료진 도시락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불타는 청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에 따라 제작진 역시 비상에 걸렸다. 이들이 의료진들을 위한 선행에 나섰다. 홍석천, 송은영, 구본승, 김부용, 브루노, 최재훈 등의 나이 무색 다채로운 요식업 경력이 빛을 말했다. 메인 메뉴 떡갈비, 낙지볶음, 멸치볶음 등이었다.

15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김광규, 최성국, 최민용, 구본승, 안혜경, 강경헌, 김혜림, 김부용, 박선영, 브루노, 김완선, 홍석천, 최재훈, 송은영, 김부용 등의 나이 잊은 애정, 우정 쌓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제작진은 멤버를 꾸려 촬영을 시도했지만 때는 8월 말, 광화문 집회로 인해 코로나19 확진자들이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었다.

촬영은 연기됐고 이들은 코로나19로 고생하는 의료진들을 위해 선행을 하기로 했다. 요식업 등을 운영해본 멤버들의 도움을 받아 의료진에게 도시락을 직접 만들어 배달하기로 한 것.

촬영 당시 2.5 단계에 따라 10명 안쪽의 팀원들이 촬영을 진행할 수 있는 구조였다. 홍석천, 브루노, 최재훈, 최성국이 한 팀을 꾸렸다. 이들은 떡갈비 등 든든한 메뉴를 준비했다.

요식업 경력 있는 홍석천, 브루노, 최재훈 모두 준비된 인재들이었다. 소고기, 돼지고기를 섞은 맛있는 떡갈비가 의료진들에게 작은 힘을 보탤 상황이었다. 최재훈은 다수 아르바이트, 서빙 경력을 토로했고 이들의 인생 경험이 흥미로운 토크 화제로 떠올랐다.

브루노 역시 고생이 남달랐다. 할리우드로 진출했다곤 해도 다양한 식당 사업 등을 하며 사기 경험도 다수였다. 홍석천은 "브루노 너 되게 고생했다. 난 네가 되게 잘 될 줄 알았다"라며 브루노를 위로하기도 했다.

이어 구본승, 알바 경력 다수인 송은영, 김부용 등이 또 한 팀을 꾸렸다. 송은영은 구본승, 김부용 등과 함께 낙지볶음을 만들기로 했다. 행동파 송은영은 손이 빠른 케이스였다. 그는 재빨리 요리를 시작하며 든든한 느낌을 과시했다.

모두가 힘을 합쳐 선행의 가치는 더욱 빛났다. 10인 이하 촬영 구조에 맞춰 이 같은 기획을 생각해낸 ‘불타는 청춘’은 타의 모범이 되는 시의 적절한 선행으로 시청자들에게 훈훈한 위로를 안겼다.

현재 ‘불타는 청춘’ 화제 키워드 송은영 나이, 홍석천 마이첼시 폐업 등이다. 송은영 나이 1978년생으로 알려졌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불타는 청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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