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 안혜경·최민용, 코로나19 손편지 “의료진 힘내세요”
2020. 09.16(수) 00:26
불타는 청춘 강경헌 박선영 구본승 나이 최민용 브루노 김광규 최성국 홍석천 김완선 최재훈 송은영 김부용 나이 코로나19 의료진 도시락
불타는 청춘 강경헌 박선영 구본승 나이 최민용 브루노 김광규 최성국 홍석천 김완선 최재훈 송은영 김부용 나이 코로나19 의료진 도시락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불타는 청춘’ 안혜경 최민용,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에 따라 의료진에게 수제도시락, 손편지 등을 배달했다.

15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김광규, 최성국, 최민용, 구본승, 안혜경, 강경헌, 김혜림, 김부용, 박선영, 브루노, 김완선, 홍석천, 최재훈, 송은영, 김부용 등의 나이 잊은 애정, 우정 쌓기가 전파를 탔다.

촬영 당시 코로나19 사태가 번지면서 확진자가 늘었다. 이에 촬영팀은 10명 이내로 꾸릴 수 있었고, ‘불타는 청춘’ 제작진은 코로나19로 고생하는 의료진들을 위한 수제도시락, 손편지 등을 준비했다.

무려 100장 손편지와 도시락이었다. 최민용 안혜경 두 사람은 ‘불타는 청춘 일동’이라는 손펴지를 썼다. “사랑합니다. 의료진 여러분. 저희도 함께 응원하겠습니다” 등 따뜻한 문구들이 함께 했다.

최민용 안혜경 두 사람은 “너무 울컥하다. 찡하다”라며 열심히 손편지를 완성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불타는 청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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