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 홍석천 코로나19 근황 “마이첼시 폐업” [TV온에어]
2020. 09.16(수) 06:40
불타는 청춘 강경헌 박선영 구본승 나이 최민용 브루노 김광규 최성국 홍석천 김완선 최재훈 송은영 김부용 나이 코로나19 의료진 도시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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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불타는 청춘’ 홍석천, 코로나19 속 ‘마이첼시’ 폐업 근황이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15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김광규, 최성국, 최민용, 구본승, 안혜경, 강경헌, 김혜림, 김부용, 박선영, 브루노, 김완선, 홍석천, 최재훈, 송은영, 김부용 등의 나이 잊은 애정, 우정 쌓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돌아온 ‘불타는 청춘’ 식구 홍석천 근황이 공개됐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인해 홍석천 가게 ‘마이첼시’까지 폐업을 결정하게 된 상황이었다.

브루노, 최성국, 제작진 등이 함께 홍석천 가게를 찾아갔다. 홍석천은 “13년 정도 했다. 아직 렌트 남아서 돈 내고 있다”라며 가게 상황에 대한 씁쓸함을 드러냈다.

최성국, 브루노 등은 홍석천에게 식재료를 건넸고 세 사람은 함께 탁자에 앉아 다정한 근황 토크를 나눴다.

최성국은 브루노에게 “루노야”라고 말했고 홍석천은 “왜 그렇게 불러?”라며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브루노는 “옛날 별명은 포르노였다”라고 농담을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최재훈 역시 이곳에 방문해 의리를 과시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불타는 청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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