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 홍석천의 속사정 고백, 지상파 동시간대 시청률 1위
2020. 09.16(수) 07:39
불타는 청춘
불타는 청춘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불타는 청춘'에서 방송인 홍석천이 자신의 속사정을 고백한 가운데, 지상파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16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은 전국 가구 기준 1부 4.6%, 2부 5.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이 기록한 1부 4.4%, 5.6%보다 각각 0.2%p 상승, 0.1%p 하락한 수치다. 동시간대 방송된 프로그램 중 가장 높다.

이날 브루노와 최성국은 홍석천의 가게를 찾았다. 홍석천은 "13년 됐는데 일주일 전에 결정했다. 아직 계약은 남았다. 월세가 950만 원이다. 처음 시작은 300만 원이었는데, 보증금도 올랐다"라고 전했다.

이어 홍석천은 청춘들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최전선에서 사투 중인 의료진들을 위해 사랑의 도시락을 만들었다. 주방을 오가던 홍석천은 "이 가게에서 더 이상 음식 할 일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마지막 음식을 한다"라고 설명했다.

동시간대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 1, 2부는 각각 3.4%, 3.8%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또한 MBC 'PD수첩'은 3.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불타는 청춘']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박상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불타는 청춘 | 홍석천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