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진, '아내의 맛' 출연 소감 "인스타 팔로워 갑자기 확 늘었다" [TD#]
2020. 09.16(수) 12:15
서현진, 박은영
서현진, 박은영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MBC 아나운서 출신 서현진이 '아내의 맛' 출연 소감을 전했다.

서현진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침에 일어나니 인스타그램 팔로워가 갑자기 확 늘었다. 박은영이 출연 중인 '아내의 맛'에 잠시 나왔더니 효과가 있었다. 정작 나는 튼튼이 재운다고 못 봤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박은영은 워낙 가까운 동료이자 후배다. 30대 후반 결혼, 마흔에 엄마가 되는 우리들이라 더 공감 포인트가 많다. 박은영 정말 축복하고, 은우커플 많이 사랑해달라"라고 덧붙였다.

지난 15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에서는 박은영, 김형우 부부가 육아 선배인 서현진과 만남을 갖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가까운 거리에 살고 있는 서현진은 임산부 속옷, 튼살 크림, 수유 패드 등 임산부에게 필요한 각종 생필품을 들고 박은영의 집을 찾아와 출산 준비 꿀팁뿐만 아니라 자연분만 과정에서 느꼈던 고통까지 생생하게 들려줘 박은영을 깜짝 놀라게 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서현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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