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삼광빌라!' 홍석구 감독 "'하나뿐인 내편'보다 잘해내고 싶다"
2020. 09.16(수) 14:17
오! 삼광빌라!
오! 삼광빌라!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오! 삼광빌라!' 홍석구 감독이 포부를 드러냈다.

KBS2 새 주말드라마 '오! 삼광빌라'(극본 윤경아·연출 홍석구) 제작발표회가 16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됐다. 현장에는 홍석구 감독을 비롯해 배우 이장우, 진기주, 전인화, 정보석, 황신혜, 김선영, 인교진, 한보름이 함께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오! 삼광빌라!'는 다양한 사연을 안고 삼광빌라의 모여든 사람들이 터줏대감 순정(전인화)의 집밥 냄새에 눌러 앉게 되면서 서로에게 정들어 가는 과정을 그린 왁자지껄 신개념 가족 드라마다.

홍석구 감독은 '하나뿐인 내편'에 이어 '오! 삼광빌라!'로 두 번째 주말극을 연출하게 됐다. 이에 대해 그는 "개인적으로 연출하게 된 두 번째 주말극이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그때보다 잘해보고 싶은 욕심이 있다. 작업 진행하면서 캐스팅, 제작 등에 신경을 정말 많이 썼다. 시청자 여러분들이 이런 모습을 잘 봐주셨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KBS]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박상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오! 삼광빌라! | 홍석구 감독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