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성훈, 제12회 DMZ다큐멘터리영화제 개막식 MC 발탁
2020. 09.16(수) 21:03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성훈 나혼자산다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성훈 나혼자산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나혼자산다'로 인지도를 높인 배우 성훈, 그가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개막식 MC로 나선다.

성훈은 오는 17일 오후 7시 파주 메가박스 출판도시점에서 개최되는 '제12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개막식 사회자로 발탁됐다. 임현주 아나운서와 공동 사회다.

성훈은 "'제12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의 시작을 함께할 수 있어 영광스럽게 생각한다.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는 포부를 전했다.

올해로 12회를 맞이하는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DMZ International Documentary Film Festival)'는 국내외 다양한 다큐멘터리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다큐 축제다. 올해는 코로나19 여파로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병행하는 형태로 9월 17일부터 24일까지 8일간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성훈이 MC로 나선 '제12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개막식은 오는 17일 오후 7시 파주 메가박스 출판도시점에서 열린다.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제한된 소규모 인원만 초대해 개최되며, 네이버TV를 통해 전 세계 영화 관계자와 관객들 앞에 생중계될 예정이다.

성훈은 영화 '사랑하고 있습니까', '돌아와요 부산항애(愛)'와 드라마 '레벨업', '아이가 다섯', '오 마이 비너스' 등에서 인상 깊은 연기를 선보이며 큰 사랑을 받아왔으며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현재 성훈 경우 MBC 예능프로그램 '나혼자산다' 고정 패널로도 인기를 모으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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