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나왔다”…‘트롯신이 떴다2’ 한여름, 주현미·장윤정 홀린 재능
2020. 09.16(수) 21:48
트롯신이 떴다2 가수 남진 김연자 설운도 주현미 진성 장윤정 나이 노래 한여름 김태욱
트롯신이 떴다2 가수 남진 김연자 설운도 주현미 진성 장윤정 나이 노래 한여름 김태욱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트롯신이 떴다2’ 한여름, 그가 장윤정, 주현미, 김연자 등을 홀렸다.

16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트롯신이 떴다2-라스트 찬스’에서는 트로트 가수 남진, 설운도, 김연자, 주현미, 진성, 장윤정 나이 잊은 무명 가수들의 오디션 심사가 공개됐다.

이날 김연자 팀, 막내 나이 한여름 무대가 공개됐다. 앳되고 청순한 외모의 그에겐 타고난 보이스톤, 감성이 있었다.

주현미는 항공교통물류학과를 전공했다는 그에게 “반전이다. 정말 진주 중의 진주다. 목소리가 너무 예쁘다”라며 그를 원석이라고 칭찬했다.

장윤정 경우 “노래 실력은 절대 막내가 아니다. 대단하다”라고 극찬했다. 김연자 팀 한여름은 다음 무대에 무사히 진출했다. 김연자 역시 눈물을 쏟는 한여름을 따뜻하게 보듬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트롯신이 떴다2’]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장윤정 | 트롯신이 떴다2 | 한여름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