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뽕숭아학당’ 미스터트롯 진 임영웅 촌철살인 “이변이란 흔치 않아”
2020. 09.16(수) 23:23
뽕숭아학당 미스터트롯 진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 나이 황윤성 정동원 나태주 김희재 김수찬 신인선 강태관
뽕숭아학당 미스터트롯 진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 나이 황윤성 정동원 나태주 김희재 김수찬 신인선 강태관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뽕숭아학당’ 미스터트롯 진 임영웅, 그가 남다른 언변을 과시했다.

16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뽕숭아학당’에서는 붐 진행 아래 ‘미스터트롯’ 진 임영웅, 선 영탁, 미 이찬원, 장민호, 게스트 황윤성, 정동원, 나태주, 김희재, 김수찬, 신인선, 강태관, 류지광 등의 나이 잊은 우정, 배움 과정이 공개됐다.

이날 미스터트롯 진 임영웅 류지광 신인선 한 팀, 이찬원 황윤성 김희재 세 사람이 또 다른 팀을 꾸려 다양한 체육대회 대결을 펼쳤다.

이찬원 팀은 이변을 일으키겠다며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는 임영웅 팀에게 당당한 도전장을 던졌다.

이에 관한 미스터트롯 진 임영웅 명언이 눈길을 모았다. 그는 “사람들은 늘 이변이 생기길 기대한다. 하지만 이변이란 그렇게 자주 생기는 것이 아니다. 이변은 없다는 것을 보여주겠다”라며 레전드다운 발언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압도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뽕숭아학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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