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 이진성 "스피드 스케이팅 주니어 국대 출신, 이규혁이 후배" [TV온에어]
2020. 09.17(목) 06:30
라디오스타 박시은 진태현 청담동 호루라기 이진성 샘 해밍턴 김구라 김국진 안영미 이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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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라디오스타' 이진성이 직업병에 대해 이야기했다.

16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박시은, 진태현, 샘 해밍턴, 이진성(청담동 호루라기)과 함께하는 '관리 원정대'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진성은 과거 스피드 스케이팅 주니어 국가대표 선수로 활동한 바 있다. 이에 대해 이진성은 "저는 1000~1500m를 주로 뛰었다. 후배로는 이규현 선수가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이진성은 스피드 스케이팅 관련 직업병이 있다고 밝혔다. 이진성은 "스피드 스케이팅은 평생을 왼쪽으로 돈다. 그래서 오른쪽으로 못 돈다"고 말했다.

이에 이진성은 즉석에서 청담동 호루라기 시그니처 춤을 추면서 "왼쪽으로 도는 건 되는데 오른쪽으로 도는 건 안 된다"고 했다.

이진성은 "모든 운동선수들은 직업병이 있다. 제가 한국체대 다녔을 때 수영 수업을 들었는데, 교수님이 학생들의 폼을 보고 무슨 운동을 하는지 알더라"고 말해 흥미를 유발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라디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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