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확진 외주PD 밀접 접촉자 2명 모두 음성
2020. 09.17(목) 07:35
YTN 코로나19 확진
YTN 코로나19 확진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코로나19 확진자와 밀접접촉한 뉴스 전문 채널 YTN 직원 2명이 최종적으로 음성 판정을 받았다.

YTN은 16일 오후 "폐쇄회로(CC)TV 확인 결과 감염 우려가 있는 접촉자는 회사가 파악해 우선 격리한 2명 외에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외주 PD는 동선 내 마스크를 항시 착용, 방역수칙을 준수했고 동선 내 모든 직원들도 마스크를 착용한 것으로 확인했다"라며 이와 같은 검진 결과를 전했다.

또한 "마포구 방역팀과 로비, 엘리베이터를 포함한 복도 및 사무공간에 방역조치를 완료하고 역학조사를 실시했다"고 덧붙였다.

YTN은 앞서 외주 PD의 코로나19 확진 사실을 확인, 사옥 일부를 폐쇄하고 방역조치를 했다.

해당PD는 지난 11일 YTN 사옥 6층을 다녀갔으며 전날(15일) 오후 9시 확진 소식을 YTN에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YTN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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