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예인, 친언니 장예원 퇴사 응원 "소처럼 일하다 새 시작, 내가 더 뭉클" [TD#]
2020. 09.17(목) 08:09
장예인 장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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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장예인 아나운서가 친언니 장예원 아나운서의 새출발을 응원했다.

장예인은 지난 14일 인스타그램에 "대학교 3학년에 취직하고 회사 다니면서 나 졸업하고 일 없을 때 언니가 용돈주고 그랬었는데"로 시작하는 글을 올렸다.

이어 "8년간 소처럼 일하다가 새로 시작한다니 내가 더 뭉클하구 그래"라며 "언니의 평범한 일상이 행복하길 바라. 축하해. 응원해"라며 장예원을 응원했다.

장예원은 지난 2012년 SBS 아나운서로 입사해 TV프로그램 'TV동물농장' '한밤의 TV연예'와 라디오 '장예원의 씨네타운' 등을 전행했다. 지난 14일자로 SBS를 퇴사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티브이데일리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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