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세븐 영재, SNS 해킹범에 경고 "한번 더하면 찾습니다" [TD#]
2020. 09.17(목) 09:22
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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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그룹 갓세븐 영재가 SNS 해킹범을 향해 경고의 메시지를 남겼다.

영재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누가 제 아이디 해킹한 것 같다. 혹시 이상한 거 올려지거나 하트 눌리면 저 아니다. 한번 더하면 찾는다. 어디서 로그인 시도했는지 봤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영재는 블랙진과 심플한 회색 맨투맨 티셔츠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그는 마스크를 착용했지만 훈훈한 외모를 자랑하고 있어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2014년 갓세븐 멤버로 데뷔한 영재는 그룹 내 메인보컬로 남다른 존재감을 뽐내며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지난 5월 MBC 표준 FM '아이돌 라디오' DJ로도 발탁돼 청취자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영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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