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남의 광장' 블랙핑크 지수, 김희철 위기 빠트리며 역대급 빌런 등극
2020. 09.17(목) 09:36
맛남의 광장
맛남의 광장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맛남의 광장'에서 그룹 블랙핑크 지수가 김희철을 위기에 빠트리며 빌런으로 등극한다.

17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맛남의 광장'에서는 다양한 시래기 레시피가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숙소로 향하는 차 안에 탑승한 지수는 "싫어하는 음식은 알레르기 있는 척하고 안 먹는다"라며 귀여운 편식 노하우를 털어놨다. 김희철은 지수의 편식 습관을 물으며 공감대를 형성했다.

지수는 점심 식사에서 시래기 요리로 밥 한 공기를 뚝딱 비워내 눈길을 끌었다. 김희철과 지수를 편식 남매에서 시래기 남매로 변화시킨 마성의 시래기 레시피는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이어지는 시래기 요리 대결에서는 김희철과 지수가 팀을 이뤘다. 김희철의 도움으로 무난하게 요리를 하던 도중 지수가 레시피에 없던 내용을 김희철에게 잘못 전달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두 사람의 환장 케미는 이날 저녁 8시 55분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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