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 소리바다 新 패션 브랜드 세인트 마린 모델 발탁
2020. 09.17(목)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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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성악가이자 가수인 김호중인 소리바다가 신규 론칭한 패션 브랜드 세인트 마린(Saint Marine)의 첫 번째 모델로 발탁됐다.

브랜드에 따르면 김호중은 군 복무 전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군 복무를 위해 대중의 품을 잠시 떠난 김호중이 세인트 마린 화보를 통해 깜짝 등장하면서 팬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광고 콘텐츠를 통해 김호중의 다양한 매력을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호중은 지난 5일 발매한 첫 정규앨범 '우리가(家)'를 통해 음원차트를 석권하는 호성적을 냈다. 지난 10일 공개한 스페셜 트랙 '살았소'를 마지막으로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를 시작했다.

김호중이 모델을 맡은 세인트 마린은 그리스의 아름다운 섬 산토리니를 느낄 수 있는 디자인과 아이덴티티를 모티브로, 과거와 현대를 아우르는 클래식함과 세련된 트렌드를 제품에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세인트 마린은 현대홈쇼핑에서 첫 판매를 시작한다. 오는 18일 밤 11시 50분부터 30분동안 '클럽노블레스'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방송을 통해 주문한 구매자들에게 김호중 포스터와 스티커를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어서 팬들의 폭발적인 참여가 예상된다.

이어 9월 중순에는 한정판 모델 출시도 계획되어 있어 성공적인 브랜드 안착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세인트 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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