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늬, 영화 '외계인' 촬영 근황 "제발 무사히 끝나기를" [TD#]
2020. 09.17(목) 10:10
이하늬
이하늬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배우 이하늬가 영화 '외계인' 촬영 근황을 공개했다.

이하늬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5개월 간의 현장에 끝이 보인다. 제발 모두 무사히 끝나길 바란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하늬가 소나무와 잡목이 우거진 숲 속에 서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그는 몽환적인 분위기로 엘프미를 발산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현재 이하늬는 '외계인' 촬영을 진행 중이다. '외계인'은 조선시대와 현재를 오가는 타임슬립 작품으로, SF 범죄물이다. 김우빈, 류준열, 김태리, 조우진, 소지섭, 염정아 등이 출연한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이하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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