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D영상] 인간 체리 ‘유아’ 때문에 핸드폰에 과즙 튀었어요. 좀 닦아야 될 듯!

오마이걸 유아 생일

2020. 09.17(목) 12:13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정다이 기자] 솔로 데뷔와 동시에 음악방송 1위를 차지하며 '유아독존 솔로퀸'으로 발돋움한 그룹 오마이걸 유아(YooA)가 유아가 26번째 생일을 맞았다.

2015년 걸그룹 오마이걸로 데뷔 한 유아는 유연하고 부드러운 선이 특징으로 눈썰미가 매우 좋아 처음 보는 춤도 금방 캐치하고 자신만의 색깔을 입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또한 작은 얼굴과 긴 팔 다리로 160cm라고 안 보이는 압도적인 비율과 매력적인 보이스의 보컬, 뛰어난 댄스 실력의 콘셉트 소화력 등 어느 하나 빠지지 않는 독보적인 캐릭터로 불리며 사랑을 받아왔다.

팬들 사이에선 체리마루를 닮아 인간 체리로 불리고 있는 요정 비주얼의 사랑스러움이 넘치는 유아의 매력을 감상해보자.

한편 오마이걸 멤버 중 첫 솔로 주자로 나서며 타이틀곡 ‘숲의 아이(Bon Voyage)’로 활발히 활동 중이며 지난 15일 방송된 SBS MTV '더쇼'에서 솔로 데뷔와 동시에 1위를 차지하며 차세대 '솔로 퀸'으로서 성공적인 솔로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티브이데일리 정다이 기자/사진 영상=티브이데일리 DB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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