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 비지 "세븐틴 버논, 제이미 굉장히 칭찬"
2020. 09.17(목) 13:24
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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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정희'에서 래퍼 비지가 그룹 세븐틴 버논과의 일화를 공개했다.

17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의 '라이브 온 에어(Live on Air)' 코너에는 비지와 제이미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비지는 제이미를 향한 팬심을 드러냈다. 그는 "내가 워낙 좋아하는 동생이 굉장히 칭찬을 했다. 그 친구가 버논이다. 꼭 제이미의 노래를 들어봐야 된다고 그러더라"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박지민은 "버논도 나랑 정말 친하다"라고 전했다. 그러자 DJ 김신영은 "모두 찐친이다. 서로 연결이 돼 있는 것 같다. 두 분 다 박 씨 아니냐"라고 이야기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지난 2008년 데뷔한 비지는 타이거 JK, 윤미래와 함께 힙합 그룹 MFBTY 멤버로 활동했다. 그는 지난 5일 신곡 '아름다운'을 발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시대 답답한 집콕 생활 중인 이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FM4U '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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