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나큰, 오늘(17일) 컴백 '1년 2개월만'
2020. 09.17(목) 16:15
크나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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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그룹 크나큰(KNK)이 오늘(17일) 세 번째 미니앨범 '크나큰 에어라인'(KNK AIRLINE)을 발매하고 가요계에 컴백한다.

소속사 220엔터테인먼트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크나큰(김지훈, 박서함, 이동원, 정인성, 오희준)의 세 번째 미니앨범을 발매한다.

크나큰이 1년 2개월 만에 내놓는 새 앨범은 세계적으로 힘든 시기이지만 마음만이라도 지루한 일상을 벗어나 크나큰과 함께 여행을 떠나보자는 메시지를 담았다.

소속사 220엔터테인먼트는 이날 0시 공식 유튜브를 통해 신곡 '라이드'(RIDE)의 뮤직비디오를 선공개, 완벽한 제복핏과 화려한 칼군무로 전 세계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타이틀곡 '라이드'는 청량한 신스와 독특한 베이스라인을 콘셉트로 한 댄스 팝이다. 다섯 멤버들의 개성 있는 보컬 톤이 잘 어우러진 곡이다. 특히 지루한 세상의 시간을 가슴 뛰게 만들어준 내면의 깊숙이 타오르는 마음을 표현한 가사가 인상적이다.

이외에도 인트로곡 '바람, 가을에서(Autumn, Breeze)', 서정적인 가사와 드롭 파트의 강렬함이 돋보이는 '하이웨이'(HIGHWAY), 힘든 시간들을 버틸 수 있도록 믿어주는 존재들을 위한 '이유(You are my reason)', 몽환적인 분위기와 레트로한 사운드가 인상적인 '타임'(TIME)까지 총 5곡이 수록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220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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