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버트 패틴슨, 코로나 19 완치…'더 배트맨' 촬영 재개 [TD할리웃]
2020. 09.18(금) 13:01
로버트 패틴슨
로버트 패틴슨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할리우드 배우 로버트 패틴슨이 코로나19에서 완치됐다.

17일(현지시간) 미국 버라이어티 등 외신에 따르면 로버트 패틴슨이 코로나19에서 완치돼 영국에서 '더 배트맨' 촬영을 재개했다.

앞서 로버트 패틴슨은 지난 3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에 그가 출연하는 영화 '더 패트맨'의 촬영이 중단됐다.

'더 배트맨'의 제작사 워너브러더스는 같은날 로버튼 패틴슨 촬영 복귀와 관련해 "코로나19 방역 지침을 준수하면서 촬영을 이어간다"고 밝혔다.

'더 배트맨'은 지난 3월에도 코로나19 팬데믹(대유행)으로 인해 잠시 제작을 중단했고, 최근 촬영을 재개한 바 있다.

'배트맨'의 새로운 시리즈인 '더 배트맨'은 주인공인 젊은 브루스 웨인 역을 맡은 로버트 패틴슨 외에도 폴 다노, 조 크라비츠, 앤디 서커스 등이 출연한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영화 '테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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