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수익금 2차 기부, 총 기부금 1억1900만 원 돌파 [공식]
2020. 09.18(금) 13:41
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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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편스토랑' 기부금이 1억1900만 원을 돌파했다.

18일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결식아동 등을 위한 수익금 2차 기부가 진행된다. 현재까지 총 14개 메뉴가 출시된 가운데, '편스토랑'의 선한 영향력이 뜻깊은 감동과 뿌듯함을 선사할 예정이다.

'편스토랑'은 스타들이 혼자 먹기 아까운 메뉴를 공개, 메뉴 평가단의 평가를 통해 승리한 메뉴가 방송 다음 날 전국 해당 편의점에 출시되는 신개념 편의점 신상 서바이벌이다. 국내산 농수산물의 소비를 촉진하고, 수익금은 결식아동 및 코로나19 기금으로 기부된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편스토랑'의 2차 수익금 기부가 진행됐다. 지난 2월 22일부터 지난달 28일까지 발생한 수익금 7536만8210원을 기부했다. 2번의 수익금을 통해 총 1억1927만6219원을 기부했다.

우리 농가를 돕고 결식아동을 돕는 착한 예능 '편스토랑'의 선한 영향력은 앞으로도 계속될 전망이다. 이번 2차 기부를 넘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는 '편스토랑'의 선한 영향력이 기대된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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