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D영상]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수빈, 모아들의 금요일을 책임지는 비타민 ‘은행장 최깡총’

뮤직뱅크 MC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수빈

2020. 09.18(금) 16:00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정다이 기자]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이하 TXT) 수빈이 골든차일드 보민의 후임으로 KBS2 '뮤직뱅크'의 MC로 매주 금요일 시청자들을 만나고 있다.

2019년 TXT의 리더로 데뷔한 수빈은 지난해 데뷔해 각종 신인상을 휩쓸었다. TXT는 빅히트엔터테인먼트의 신인 그룹이자 방탄소년단을 잇는 보이그룹이라는 점에서 주목받았다.

TXT의 리더인 수빈은 순둥한 이미지와 매력적인 눈웃음을 가지고 있으며 팀 내 중간 나이로 평소 부드러운 리더십을 지니고 있다.

하얀 피부에 토끼상 얼굴을 가지고 있는 수빈은 평소 팬들 사이에서 토끼로 불리고 있다. 또한 가장 섬세하고 낮고 잔잔한 음색으로 가성을 활용한 보컬 파트를 담당하기도 한다.

매주 금요일 오마이걸 아린과 비현실적인 만찢 비주얼을 뽐내는 TXT의 수빈의 다양한 모습을 모아봤다.

[티브이데일리 정다이 기자/사진 영상=티브이데일리 DB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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