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방학' 최용빈, 정유미·최우식표 복분자 막걸리 극찬 "내추럴 와인 느낌"
2020. 09.18(금) 21:24
여름방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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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여름방학'에서 사진작가 최용빈이 복분자 막걸리를 맛본 소감을 전했다.

18일 밤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여름방학'에서는 정유미와 최우식이 고성에서의 마지막 날을 의미 있게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유미, 최우식, 안소희, 최용빈은 이선균, 박희순과 함께 만들었던 복분자 막걸리를 완성하기 위해 대야를 준비했다. 네 사람은 대야에 발효된 막걸리를 부은 뒤 짜서 각자 한 병씩 나눠 가졌다.

정유미는 "위의 맑은 부분을 조금 마시고, 탄산수나 얼음에 섞어 먹어야 된다. 이게 조금 독하다"라며 복분자 막걸리를 마시는 방법을 알려줬다. 이들은 남은 막걸리에 각얼음을 쏟아붓고 맛을 봤다.

얼핏 팥물 같은 비주얼을 지닌 복분자 막걸리는 단맛은 없고 술맛이 강했다. 최용빈은 "유기농의 맛이 진하게 느껴진다. 내추럴 와인 같다"라고 칭찬했다. 정유미도 "자연의 맛이다"라고 이야기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여름방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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