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벌래' 유민상 "현재 여의도동 주상복합 거주, 반전세로 들어왔다"
2020. 09.18(금) 21:52
돈벌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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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돈벌래'에서 코미디언 유민상이 부동산 자산을 공개했다.

18일 밤 방송된 MBC 새 파일럿 교양프로그램 '교양 있는 부동산 예능 - 돈벌래'(이하 '돈벌래')에서는 김구라와 이유리가 교통의 요충지 영등포구를 다루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영등포구 문래동에 도착한 김구라, 이유리, 김경민 교수는 유민상을 만났다. 김구라는 "여의도에 방송국이 있다 보니 코미디언들은 이곳에 많이 살게 된다. 코미디언 초년생들의 출발지다"라고 말했다.

이에 유민상은 "신길동, 당산동, 양평동, 문래동 등 다 살았다"라며 "지금은 여의도동에 위치한 주상복합 반전세로 살고 있다. 전세로 들어가려 했는데, 이사 준비 도중 매물이 사라졌다"라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그는 "문래동에서는 4년 정도 거주했다. 나는 고깃집 위주로 방문했는데, 고개를 들어 보니 확 바뀌었다"라고 아쉬워했다. 이후 네 사람은 드라마 세트장 같이 아기자기한 건물들을 돌아봤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돈벌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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