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슬리피 "기획사 대표 됐다, 벌이 괜찮아져 저축도"
2020. 09.19(토) 23:58
전지적참견시점 전참시
전지적참견시점 전참시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전참시' 래퍼 슬리피가 기획사 대표가 된 소식을 전했다.

19일 밤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에는 짠내의 아이콘 슬리피가 등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슬리피는 소속사 대표로서 자리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자신을 "PVO엔터테인먼트 대표"라고 소개했다.

이어 "직접 차렸다. 홀가분하게 혼자 하고 싶은 마음도 컸고, 오라는 데가 한 군데도 없었다. 은근히 있을 줄 알았다"면서 "사업자를 낸 지는 지난해 9월이니 1주년이다"고 밝혔다.

이어 직원에 대해서는 "꼴랑 1명 있다. 월급이 최저임금이다. 주말 같은 경우는 최대한 쉬게 하고, 개인 스케줄은 무조건 제가 간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제는 벌이가 많이 괜찮아졌다. 저축도 하고 있다. 제일 중요한 건 짠내 이미지를 탈피하고 싶다"고 강조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전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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