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해줘 홈즈' 시청률 소폭 하락, 둔촌동 '발코니 접고 들어와' 선택
2020. 09.21(월) 08:48
구해줘 홈즈 시청률
구해줘 홈즈 시청률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구해줘 홈즈'의 시청률이 소폭 하락했다.

21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의 시청률은 1부와 2부가 각각 5.3%와 6.3%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3일 방송의 시청률인 1부(5.6%), 2부(6.8%)에 비해 하락한 수치다.

하지만 '구해줘 홈즈'는 주요 포털사이트 네이버의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는 등 누리꾼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날 '구해줘 홈즈'에 출연한 의뢰인은 3대가 함께 살 집을 찾았다. 방 4개와 화장실 2개와 근처에 노인정이 있어야 한다는 조건을 제기했다. 예상 금액은 서울은 11억 원. 경기도는 8억 원이었다.

그룹 샤이니 태민, 빅스 라비와 함께 나선 덕팀의 붐은 서울시 강동구 둔촌등의 '발코니 접고 들어와'를 소개했다. 외부는 다소 연식이 있어 보였지만 내부는 2018년 리모델링을 해서 반전 매력을 뽐냈다. 이 매물의 매매가는 10억 원으로 조건에 부합했고, 최종 선택을 받았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구해줘 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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