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상우 측, 과거 도박 의혹설에 전면 부인 "사실 무근" [공식입장]
2020. 09.21(월) 12:11
권상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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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배우 권상우가 유튜브 채널 '연예부장' 측이 제기한 도박 의혹에 대해 부인했다.

권상우의 소속사 수컴퍼니 관계자는 21일 티브이데일리에 '연예부장'이 제기한 과거 도박 의혹과 관련해 "사실 무근이다"라고 완강하게 부인했다.

이어 관계자는 "향후 대응 방식에 대해서는 논의 중"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20일 유튜브 채널 '연예부장' 측은 권상우의 과거 도박 의혹을 제기했다. '연예부장' 측은 "지난 2005년 신정환이 서울 청담동의 한 사설 카지노에서 검거됐을 때 함께 있었던 톱스타 C씨는 권상우"라면서 "조직 비호 하에 있던 권상우는 도망가고 신정환만 잡혀갔다"고 주장했다.

과거 도박 의혹에 대해 권상우 측이 "사실 무근"이라고 전면 부인해 귀추가 주목된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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