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바' 이유영 "신민아, 현장 경험에서 나오는 여유 부러워" [인터뷰 맛보기]
2020. 09.21(월) 13:51
디바 이유영
디바 이유영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디바'의 배우 이유영이 신민아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유영은 21일 오후 온라인으로 진행된 영화 '디바'(감독 조슬예·제작 영화사 올) 인터뷰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배우 신민아에 대해 이야기했다.

'디바'는 다이빙계의 퀸 이영(신민아)이 의문의 교통사고를 당한 후, 잠재되었던 욕망과 광기가 깨어나며 일어나는 미스터리 스릴러다. 신민아와 이유영은 이번 작품에서 절친한 친구지만, 의문의 교통 사고 이후 변화를 맞게 되는 인물들을 연기하며 연기 호흡을 맞췄다.

이유영은 신민아의 가장 부러운 점으로 "저보다 현장 경험이 엄청 많다. 거기에서 나오는 여유로움이 있더라, 그 부분이 부러웠다"고 했다.

이어 이유영은 "외형적으로도 길쭉길쭉한 다리와 조막만한 얼굴이 부러웠다"고 덧붙였다.

이유영이 출연하는 '디바'는 23일 개봉된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영화사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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