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동뮤지션 이찬혁, 건물주 됐다…서교동 47억 건물 매입
2020. 09.21(월) 16:45
악동뮤지션 이찬혁 서교동 건물
악동뮤지션 이찬혁 서교동 건물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남매 듀오 악동뮤지션의 오빠 이찬혁이 건물주가 됐다.

21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이찬혁은 최근 서울 마포구 서교동에 위치한 4층 빌딩을 47억원에 매입했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토지면적 313㎡인 이 빌딩은 1989년 준공돼 2016년 리모델링됐다.

이 빌딩은 지하철 2호선 홍대입구역 8번 출구에서 도보 3분 정도 거리에 있다. 청년 유동인구가 많은 입지 특성상 상권이 발달돼 있다. 이곳 일대에는 음식점과 커피 전문점이 많으며, 이찬혁의 건물 1, 2층에도 주점과 카페가 입주해있다.

이찬혁은 지난 2013년 SBS 오디션 프로그램 'K팝스타 시즌2'에 동생 이수현과 함께 출연, 우승을 차지하며 가요계에 데뷔했다. 지난해 해병대에서 군 복무를 마쳤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티브이데일리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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