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보이즈 상연 "방탄소년단처럼 K팝 세계화에 기여하고파"
2020. 09.21(월) 17:34
더보이즈 방탄소년단
더보이즈 방탄소년단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그룹 더보이즈(THE BOYZ) 상연이 얻고 싶은 수식어를 꼽았다.

더보이즈(주학년, 영훈, 주연, 현재, 상연, 선우, 큐, 케빈, 제이콥, 에릭, 뉴)의 다섯 번째 미니앨범 ‘체이스’(CHASE)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21일 오후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됐다.

지난 2월 첫 정규앨범 ‘리빌’(REVEAL)의 타이틀곡 ‘리빌’로 활동을 마친 더보이즈는 올해 4월부터 6월까지 방송된 엠넷 ‘로드 투 킹덤’에 출연, 최종 우승을 거두며 인지도를 끌어올렸다.

이날 새 앨범 ‘체이스’를 소개하고 타이틀곡 ‘더 스틸러’(The Stealer)의 무대, 뮤직비디오 등을 공개한 더보이즈 멤버들은 K팝 팬들의 마음을 훔치는 ‘심(心) 스틸러’가 되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또 상연은 ‘계단돌’ ‘성장돌’이라는 수식어를 얻고 싶다며 “우리가 방탄소년단 선배들처럼 성장해서 K팝에 세계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선두주자가 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고 했다. 그런 의미에서 계속 올라가는 느낌의 수식어를 기대한다고 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크래커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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