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센치 권정열, '타이트' MV서 직접 연기…편의점 알바생 변신
2020. 09.21(월) 17:56
십센치 권정열
십센치 권정열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가수 10CM(십센치)가 신곡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해 눈길을 끈다.

10CM는 지난 18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 등을 통해 신곡 '타이트'(Tight)의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다.

영상에서 권정열은 편의점 아르바이트생으로 변신, 직접 연기를 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여주인공을 보고 사랑에 빠진 연기를 하여 많은 팬들의 궁금함을 자아냈다.

영상을 공개하며 권정열은 "예를 들어, 만화라고 생각하면 뛰는 것도 모자라서 날아가는 거다. 생각하면 달리는 속도 그대로 안겼을 때 더 꽉 '타이트'하게 안겨 있을 수 있지 않을까?"라며 신곡 제목을 선정한 이유를 짧게 공개했다.

10CM의 신곡 '타이트'는 22일 오후 6시 공개된다. 이날 오후 11시 원더케이 라이브원으로 신곡 라이브를 최초 공개한다고 예고해 기대를 높였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매직스트로베리 사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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