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 어게인' 측 "전현무·장성규 오늘(22일) 특별 출연, 재밌는 장면 탄생"
2020. 09.22(화) 19:51
18 어게인
18 어게인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18 어게인'에 방송인 전현무와 장성규가 특별 출연한다.

JTBC 월화드라마 '18 어게인'(극본 김도연·연출 하병훈) 측은 22일 "전현무와 장성규가 2화에 특별 출연한다"라며 "제안을 흔쾌히 수락해준 두 사람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밝혔다.

이어 "독보적인 재치와 센스를 바탕으로 맛깔스러운 연기를 보여준 이들 덕분에 재밌는 장면이 탄생했다. 금일 방송을 통해 확인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극 중 전현무는 정다정(김하늘)의 아나운서 시험 심사위원인 JBC 아나운서 배승현 역을, 장성규는 정다정과 경쟁을 벌이는 아나운서 지망생 장성규 역을 연기한다.

이날 공개된 스틸 속에는 다소 긴장한 듯 입을 꾹 다문 장성규와 부드러운 미소로 그를 바라보는 전현무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두 사람의 극과 극 표정이 시험장을 긴장감으로 가득 채운다. 예측할 수 없는 아나운서 시험장에서 두 사람의 활약에 기대가 모아진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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