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재기 저격' 박경, 벌금형 이후 첫 근황 "무슨 촬영 중일까" [TD#]
2020. 09.22(화) 20:11
박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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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음원 사재기 저격 후 벌금형을 선고받은 그룹 블락비 박경이 근황을 전했다.

박경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무슨 촬영 중일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경은 다리를 꼰 채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그는 훈훈한 비주얼을 뽐내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앞서 지난 11일 서울동부지법 형사21단독 김희동 판사는 명예훼손 혐의로 약식기소된 박경에게 벌금 500만 원의 약식명령을 내렸다.

법원은 벌금 등을 선고하는 가벼운 사건의 경우 정식 재판 없이 서류를 검토해 약식명령을 내린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박경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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