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스타' 오정연 "전영미, 인생의 은인 같은 언니"
2020. 09.22(화)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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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비디오스타'에서 방송인 오정연이 전영미에 대한 애틋함을 드러냈다.

22일 저녁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서는 김정난, 황재근, 전영미, 오정연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오정연은 전영미에 대한 고마움을 드러냈다. 그는 "저희 인연이 10년 가까이 돼간다. 언니가 힘들 때나 외로울 때나 늘 곁에 있어줬다. 인생의 은인 같은 언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전영미 언니는 내가 운영하는 카페에 언제든지 프리패스다"라고 전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그때 김숙은 "오정연이 전영미에게 다른 분들보다 밥을 덜 산다고 했다"라고 이야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당황한 오정연은 "그게 불만이 아니다. 올바른 계산 습관을 만들어 주고 싶을 뿐이다"라고 설명했다. 이를 들은 전영미는 "내가 오정연 가게에 방문해 자주 도와준다"라고 털어놨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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