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갑부’ 머구리 갑부 최영준 영덕 횟집 ‘해상회식당’, 맨몸 헤딩 성공 [종합]
2020. 09.22(화) 20:54
서민갑부 머구리 갑부 최영준 해상회 식당 맛집
서민갑부 머구리 갑부 최영준 해상회 식당 맛집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서민갑부’ 청년 머구리 갑부 최영준 씨, 잠수해 직접 해산물을 잡아내는 그는 ‘맨몸 헤딩’ 아이콘이었다. 연 매출 6억 원 횟집 ‘해상회식당’ 맛집, 그의 모든 것이 걸려 있었다.

22일 밤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서민갑부’에서는 청년 머구리 갑부 최영준 씨 횟집 맛집 ‘영덕 ’해상회식당‘ 사연이 공개됐다.

머구리 갑부 최영준 씨는 현재 경북 영덕 횟집 ‘해상회식당’ 운영으로 남다른 수익을 올리고 있다. 7년 만에 매출이 무려 10배 이상 뛰어 현재 연매출 6억 원을 기록중이다.

머구리 갑부 최영준 씨 횟집 비기는 무엇일까. 해산물을 바다에서 바로 공수하는 것이 특징이기 때문이다. 그는 새벽에 직접 바다에서 해산물을 가져와 손님들에게 제공한다. 머구리라 불리는 어업 잠수부이기 때문이다.

산소줄을 물고 직접 바다로 뛰어들어 어마어마한 크기의 문어, 벚굴, 전복 등 다양한 해산물을 잡아 상에 올린다.

청년인 그에게도 아픔이 있었다. 횟집을 운영하던 중 아버지가 위암으로 돌아가셨고 어머니 역시 건강이 안 좋아졌다. 그는 가세를 일으키고자 도시개발 연구원 일을 그만두고 머구리 일을 했고, 횟집을 자신의 맨몸 헤딩으로 일궈내고 있다.

대게, 문어 등 싱싱한 해산물은 말 그대로 머구리 갑부 최영준 씨의 힘으로 완성해낸 것이었다. 손님들은 정성과 손맛에 감탄하며 횟집에 기꺼이 지갑을 열었다. 서민갑부 머구리 횟집 영덕 ‘해상회식당’은 경북 영덩 인근에 소재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채널A ‘서민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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