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막힌 유산’ 박인환 혼절, 재산 관리 강세정 ‘위기’
2020. 09.22(화) 21:12
기막힌 유산 박인환 강세정 신정윤 강신조 이아현 남성진 김가연 박순천 이응경 박신우 조양자 김비주 김연지 김효경 강유라 김난주 이일주 조서후 이춘식 주민하 박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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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기막힌 유산’ 박인환이 쓰러져 강세정, 신정윤 등이 혼비백산했다.

22일 밤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기막힌 유산’(극본 김경희·연출 김형일) 109회에서는 부영배(박인환), 공계옥(강세정), 부설악(신정윤), 부백두(강신조), 윤민주(이아현), 부금강(남성진), 신애리(김가연), 정미희(박순천), 김용미(이응경), 부한라(박신우), 성판금(조양자), 부가온(김비주), 부태희(김연지), 부혜교(김효경), 부지현(강유라), 공소영(김난주), 이장원(이일준), 김수민(조서후), 김종두(이춘식) 등을 둘러싼 가족 멜로극이 그려졌다.

이날 부영배는 식당에서 일을 하던 중 식용유에 미끄러져 쓰러졌다. 그는 뇌졸중 증세가 있는 상황이었고 부설악은 누구보다 아버지를 걱정하며 그의 곁을 지켰다.

이 소식을 들은 부가온은 눈물을 쏟으며 부영배를 끝없이 걱정했다. 공계옥은 “할아버지 어떻게 안 된다. 학교 가야 하니까 아침 먹고 가라”라며 가온을 따뜻하게 챙겼다.

이 가운데 공계옥은 부영배가 맡긴 재산관리자로, 부영배 집안에서 막중한 책임을 지게 됐다. 모두가 이 위기를 어떻게 헤쳐 나갈까.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기막힌 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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