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가 머니?' 한현민 "현재 검정고시 준비 중, 연극 영화과 희망"
2020. 09.22(화) 21:56
공부가 머니?
공부가 머니?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공부가 머니?'에서 모델 한현민이 대학 진학을 하고 싶은 이유를 밝혔다.

22일 밤 방송된 MBC 교양프로그램 '공부가 머니?'에서는 뒤늦게 공부를 시작한 한현민의 고군분투가 공개됐다.

이날 한현민은 "저는 고등학교 2학년 때 학업을 중단했다. 자퇴를 했다. 하고 있는 일과 학업을 병행하는 게 쉽지 않았다. 그래서 결정하게 됐다. 지난해 검정고시를 치렀는데 떨어졌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올해 검정고시 재도전한다. 고졸 과정을 마치고 싶다. 대학 진학이라는 목표가 있기 때문에 좀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준비하고 있었다"라고 덧붙였다.

한현민은 희망 전공으로 연극 영화과를 꼽았다. 그는 "연예계 활동하면서 드라마, 영화를 촬영했다. 그때 연기에 대한 흥미가 생기기 시작했다. 연극 영화과에서 더 배워보고 싶었다"라고 고백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공부가 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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