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 안혜경, 마스크 쓴 구본승에 "나랑 거리 두기 하는 거냐"
2020. 09.22(화) 23:23
불타는 청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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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불타는 청춘' 방송인 안혜경이 배우 구본승에게 서운함을 드러냈다.

22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강원도 영월의 깊은 산속 비밀스러운 집으로 새로운 가을 여행을 떠난 청춘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안혜경은 구본승을 보자마자 격한 반가움을 드러냈다. 그는 "멋있다. 근데 나랑 거리 두기 하는 거냐. 촬영할 때는 마스크 벗어도 괜찮다고 허락받았다"라고 말했다. 두 사람은 악수를 나누며 차로 향했다.

이어 차에 탑승한 두 사람은 이미 안쪽에 자리 잡은 김광규와 인사를 나눴다. 김광규는 두 사람을 위해 뒷자리를 양보했다. 그의 옆자리에는 막내 최민용이 앉았다.

박선영, 강문영, 최성국은 다른 차를 타고 이동했다. 그러던 중 최성국은 "저번 여행 이후 최성욕으로 별명이 바뀌었다. 두 사람 왜 이렇게 좋아하는 거냐"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불타는 청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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