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net, 디지털 오리지널 콘텐츠 '부캐 선발대회' 제작 [공식]
2020. 09.23(수) 11:35
부캐 선발대회
부캐 선발대회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Mnet이 '부캐 선발대회'를 론칭한다.

Mnet 측은 23일 "대한민국 대표 부캐릭터를 찾는 디지털 오리지널 콘텐츠 '부캐 선발대회'를 선보일 예정이다"라며 "국내 최초 부캐릭터 세계관을 창시한 마미손이 그의 뒤를 이을 부캐릭터를 직접 찾는다"라고 밝혔다.

'부캐 선발대회'는 가수, 코미디언, 유튜버 등 각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인물들이 자신만의 부캐릭터로 등장, 그동안 보여주지 못했던 색다른 매력을 뽐내는 예능 콘텐츠다. 가장 독보적인 부캐릭터를 가진 최후의 한 팀을 선발하는 과정을 담는다.

특히 마미손이 심사위원으로 참여, 프로그램을 이끈다. 그는 뛰어난 스타성, 음악성, 뚜렷한 정체성을 모두 겸비한 독보적인 부캐릭터 한 팀을 선발할 전망이다. '부캐 선발대회'의 최종 우승팀에는 2개의 음원 발매 기회, 단독 콘서트 개최 및 1년 간의 음악 활동 지원 등 파격적인 혜택이 주어진다.

제작진은 "마미손의 독보적인 행보를 보며 콘텐츠를 기획하게 됐다"라며 "프로그램을 통해 부캐릭터만이 선보일 수 있는 색다른 셀럽들의 모습을 보여주고, 본캐릭터는 누구일지 추측하는 재미로 신선한 웃음을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부캐 선발대회'는 내달 중순 유튜브 채널에서 먼저 공개되며, 오는 11월 말 Mnet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net]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박상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부캐 선발대회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