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막힌 유산’ 이아현, 강세정 前 형부 조순창 실체 알았다
2020. 09.23(수) 20:58
기막힌 유산 박인환 강세정 신정윤 강신조 이아현 남성진 김가연 박순천 이응경 박신우 조양자 김비주 김연지 김효경 강유라 김난주 이일주 조서후 이춘식 주민하 박민지 이청아 11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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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기막힌 유산’ 이아현, 강세정 조순창 관계에 의혹을 가졌다.

23일 밤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기막힌 유산’(극본 김경희·연출 김형일) 110회에서는 부영배(박인환), 공계옥(강세정), 부설악(신정윤), 부백두(강신조), 윤민주(이아현), 부금강(남성진), 신애리(김가연), 정미희(박순천), 김용미(이응경), 부한라(박신우), 성판금(조양자), 부가온(김비주), 부태희(김연지), 부혜교(김효경), 부지현(강유라), 공소영(김난주), 이장원(이일준), 김수민(조서후), 김종두(이춘식), 이청아(정서하), 차정건(조순창) 등을 둘러싼 가족 멜로극이 그려졌다.

이날 윤민주는 부영배 재산을 모두 쥐고 있는 공계옥에게 공서영 남편이 차정건이냐 캐물었다. 민주는 “공서영 씨 전 남편, 차정건 씨가 당신 형부냐”라고 물었다.

민주는 “가온이 친구라고 이 집에 왔다. 어린 친구인데 여기 냉면이 맛있다고 자주 오겠다고 했다더라. 그 전에도 공소영 씨가 아들 데리고 여기 자주 왔었다”라고 말했다.

민주는 “본명은 따로 있다. 지금까지 신용 불량자라 신분을 속이고 지낸 것 같다”고 귀띔했다. 부설악 역시 차정건 존재에 의구심을 가지기 시작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기막힌 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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