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가장 예뻤을 때’ 하석진 분노의 오열, 임수향·지수 관계 알았다
2020. 09.23(수) 22:21
내가 가장 예뻤을 때 임수향 지수 하석진 인물관계도 10회 11회 예고
내가 가장 예뻤을 때 임수향 지수 하석진 인물관계도 10회 11회 예고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내가 가장 예뻤을 때’ 하석진, 그가 임수향 지수 두 사람의 깊은 관계를 알게 되면서 슬픔에 빠졌다.

12일 밤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내가 가장 예뻤을 때’(극본 조현경 연출 오경훈) 10회에서는 오예지(임수향), 서환(지수), 서진(하석진), 캐리 정(황승언), 서성곤(최종환), 김연자(박지영), 홍일화(주인영), 정다운(전유림), 백정일(손보승), 김인호(이승일), 김고운(김미경), 오지영(신이), 이경식(정은표), 이찬희(김노진), 류승민(이동하), 이서안(이화선), 방회장(이재용), 김연철(권혁), 윤지양(서은우) 등을 둘러싼 인물관계도, 멜로가 그려졌다.

이날 사고로 하반신 불구가 된 서진은 오예지, 동생 서환 사진을 찾게 됐고 두 사람이 남다른 관계로 발전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서진은 상실감과 고통을 느끼며 오열했다. 뒤늦게 귀가한 오예지는 서진 방을 두드렸다. 서진은 사라진 상태였고 오예지의 우려가 폭발했다.

서진은 도자기 방에 앉아 있었다. 서진은 예지에게 과거 처음 만난 순간을 기억하냐며, 예지의 속내를 떠보기 시작해 긴장감을 높였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내가 가장 예뻤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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