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네이션 다음 주자? 싸이가 직접 예고 '궁금증UP'
2020. 09.24(목) 08:22
피네이션 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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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가수 싸이가 자신이 이끌고 있는 기획사 피네이션(P NATION)의 다음 주자를 직접 소개해 관심을 받고 있다.

싸이는 23일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커밍 업 넥스트'(COMING UP NEXT) 이미지를 올렸다.

이미지에 따르면 오는 10월 9일 오후 6시 피네이션 소속 아티스트의 새 앨범이 나온다.

싸이가 직접 SNS를 통해 예고한 만큼, 다양한 추측이 쏟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지난 컴백 주자 제시가 세 번째 미니앨범 '누나'(NUNA)의 타이틀곡 '눈누난나'로 호성적을 낸 가운데, 다음 주자가 누가 될 것인지에 음악팬들의 기대와 관심이 모였다.

한편 피네이션에는 싸이를 필두로 제시, 현아, 크러쉬, 던(DAWN)이 소속되어 있다. 최근에는 헤이즈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피네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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