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오아이 출신 임나영, '악의꽃' 종영 소감 "좋은 경험"
2020. 09.24(목) 08:26
임나영 악의꽃 종영 소감
임나영 악의꽃 종영 소감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프로젝트 그룹 아이오아이와 그룹 프리스틴 출신인 임나영이 '악의 꽃' 종영 소감을 전했다.

임나영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악의 꽃'이 벌써 마지막회를 앞두고 있다"며 "첫 작품인 만큼 나에게 정말 뜻깊고 애정이 가고 좋은 경험이라고 생각했다"는 소감을 적었다.

이어 "함께 해주신 스태프분들, 배우분들 모두 수고 많으셨다. 마지막까지 많은 사랑 부탁드리고 모두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임나영은 tvN 수목극 '악의 꽃'에서 배우 장희진이 맡은 도해수 캐릭터의 고등학교 시절을 연기했다. 첫 연기 도전이었다.

한편 '악의 꽃'은 이날 종영했다. 지난 7월 첫 방송을 시작한 이 작품은 백희성(이준기)과 그의 실체를 의심하기 시작한 아내 차지원(문채원)의 이야기를 다룬 감성 추적극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안성후 기자]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지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아이오아이 | 악의꽃 종영 소감 | 임나영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