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김응수 "입원해야 할 맛" 경악 심사평 [T-데이]
2020. 09.24(목) 17:56
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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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편스토랑'에서 배우 김응수가 깜짝 놀랄만한 심사평을 내놓는다.

25일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우리 감자를 주제로 한 15번째 출시 메뉴가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1060 대표 입맛 평가단 20인이 편셰프들의 음식을 평가했다. 이번 평가단에는 그룹 오마이걸 유아를 비롯해 김채원, 히토미까지 20대의 대표 입맛으로 등장, 트렌디한 맛 표현으로 편셰프들을 긴장하게 만들었다.

또 한 명의 눈길을 끈 판정단은 5060 대표로 참석한 김응수다. 그는 가식 없는 촌철 살인 심사평으로 곽철용 못지 않은 존재감을 발산, '편스토랑'을 발칵 뒤집었다.

그중에서도 김응수는 화끈한 매운 맛으로 공략한 메뉴에 경악을 금치 못했다. 그는 "병원에 입원해야 될 것 같다. 이 프로그램 혹시 보험 들었나. 혀가 마비된 것 같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오는 25일 밤 9시 4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KB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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