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 점수 100점' 임영웅, 김희재 꺾고 결승 진출 (사랑의 콜센타)
2020. 09.24(목) 22:53
사랑의 콜센타 임영웅 김희재
사랑의 콜센타 임영웅 김희재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사랑의 콜센타' 임영웅이 노래방 점수 100점을 받으며, 김희재를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24일 밤 방송된 TV CHOSUN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에서는 TOP6가 실버6을 모시고 웃음만발 '대리 효도 잔치'를 선보였다.

이날 방송은 실버6의 선택으로 TOP6 중 가장 멋진 효도송을 선사한 최고의 1인에게는 '효도 진' 타이틀이 주어지는 만큼, TOP6간의 불꽃 튀는 대결이 벌어졌다.

그 가운데 임영웅과 김희재의 대결이 그려졌고, 임영웅이 먼저 나서 명절과 어울리는 '고향으로 가는 배'로 팬심 잡기에 나섰다. 김희재는 흥겨운 '뭐야뭐야' 무대로 분위기를 후끈 달아올렸다.

실버6는 두 사람의 무대에 대해 "둘 다 너무 잘했다"라며 극찬했다.

이후 실버6의 선택 결과, 3대3 동점. 이에 노래방 점수로 승부를 갈랐고, 김희재 96점, 임영웅 100점으로 임영웅이 결승에 안착했다.

임영웅 승리를 예측한 김영옥, 선우용여, 혜은이는 녹용을 선물로 받게 돼 크게 기뻐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 CHOSUN '사랑의 콜센타']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한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사랑의 콜센타 | 임영웅 김희재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