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산' 꿀호떡버거+라면, 슈퍼창따이표 이색 음식 "충격적인 맛"
2020. 09.26(토) 00:07
나 혼자 산다 장우영 슈퍼창따이 꿀호떡 버거
나 혼자 산다 장우영 슈퍼창따이 꿀호떡 버거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나 혼자 산다' 작곡가 슈퍼창따이표 이색 음식이 눈길을 끌었다.

25일 밤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2PM 장우영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장우영은 작곡가 슈퍼창따이의 집을 방문했다. 장우영은 슈퍼창따이에 대해 "취향도 비슷하고, 성격에서도 비슷한 면이 있다'고 했다.

슈퍼창따이는 장우영을 위해 꿀호떡 버거를 만들었다. 마트에서 파는 꿀호떡과 떡갈비, 양상추, 치즈로 만든 꿀호떡 버거는 보기만 해도 침샘이 자극되는 비주얼이었다.

꿀호떡 버거를 맛본 장우영은 연신 감탄했다. 이에 슈퍼창따이는 "미국 사람이 먹고 감탄했다. 미국에서 팔아도 되겠다고 하더라"고 했다.

이후 장우영은 "버거를 먹어서 느끼하다"고 했다. 이에 슈퍼창따이는 "그럴 때는 라면이다"라면서 자신만의 레시피로 라면을 만들기 시작했다. 기존 라면 레시피에 땅콩과 식초, 숙주, 라임을 곁들인 이색적인 라면이었다. 라면을 맛보고 장우영은 "완전 충격이다"라면서 "향은 태국인데 맛은 탄탄면 같다. 근데 면은 한국 면이다"라고 감탄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나 혼자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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