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김완선, 나이 잊은 완벽한 무대 '영원한 디바'
2020. 09.26(토) 18:30
불후의 명곡 김완선 김경호 스테파니 알리 정미애 듀에토 루시
불후의 명곡 김완선 김경호 스테파니 알리 정미애 듀에토 루시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불후의 명곡' 김완선이 완벽한 무대를 선사했다.

26일 저녁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은 김완선 편으로 꾸며진 가운데 김경호 스테파니 알리 정미애 듀에토 루시가 출연해 무대를 꾸몄다.

이날 전설로 출연한 김완선은 지난 1986년 데뷔, 그해 신인상을 수상하며 가요계 '디바'로 거듭났다. 이후 1987~88년, 1990~1991년 올해의 가수상을 수상하며 최고의 '섹시 퀸'으로 가요계를 평정했다. 또한 김완선은 한국 여자 가수 최초로 단일 앨범 100만 장 이상 판매라는 유일무이한 기록을 가지고 ㅣㅆ다.

김완선은 'YELLOW'로 오프닝 무대를 꾸몄다. 나이를 잊은 듯한 동안 외모와 전성기 시절의 실력 그대로의 김완선의 무대가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후 김완선은 '기분 좋은 날'로 자신의 주특기인 댄스로 무대를 펼쳐 박수를 받았다.

한편 김완선은 1969년 생으로, 올해 나이 52세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불후의 명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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