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형님' 황신혜 전인화, 나이 잊은 교복 자태 "인천 3대 여신"
2020. 09.26(토) 21:17
아는 형님 황신혜 전인화 나이
아는 형님 황신혜 전인화 나이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아는 형님' 황신혜 전인화가 나이를 잊은 교복 자태를 뽐냈다.

26일 밤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에서는 KBS2 주말드라마 '오! 삼광빌라'의 배우 황신혜 전인화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황신혜와 전인화는 나이를 잊은 동안 외모로 교복을 완벽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전인화는 학창시절 인기에 대해 "고등학교때 까지는 예쁘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전인화는 "그냥 피부가 하야니까 깨끗하다고 생각은 했다나는 대학교 가서 방송하면서 늦게 예뻐졌다"고 말했다.

황신혜도 "나는 진짜 서울에서 '인천 모 학교에 엄청 예쁜 애가 있대'라는 소문이 퍼져서 날 보러 왔었다"고 했다.

'아는 형님' 멤버들은 그런 황신혜에게 "인천 3대 여신으로 유명하지 않냐"고 했다. 이에 황신혜는 "나 말고 누가 또 있냐"고 발끈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황신혜는 1963년생으로, 올해나이 58세다. 전인화는 1965년생으로 올해 나이 56세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JTBC '아는 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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