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오마이걸, '따로 또 같이' 자취생활
2020. 09.26(토) 23:30
전지적 참견 시점
전지적 참견 시점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전지적 참견시점' 그룹 오마이걸의 자취 생활이 공개됐다.

26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시점'에서는 오마이걸과 박윤혁 매니저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박윤혁 매니저는 오마이걸에 대해 "청순한 이미지로 알려져 있는데 사실은 특이하다. 그래서 보시는 분들이 놀라시지 않을까 걱정된다"고 했다.

이어 박윤혁 매니저는 "이야기하는 걸 들어보면 흐름을 따라가기 어려울 정도로 멤버들의 텐션이 높다"고 했다.

현재 오마이걸은 숙소에서 독립해 살고 있다고. 이에 대해 박윤혁 매니저는 "지호 유아는 부모님과 살고 있고 나머지 멤버들은 모두 독립해서 살고 있다"고 했다.

이어 박윤혁 매니저는 "아린 비니 미미 승희가 각자의 현관문이 있는 숙소에서 살고있다"고 했다.

아린 비니 미미 승희는 현관문이 따로 있는 한 건물에서 살고 있다고. 이에 대해 승희는 "혼자만의 독립적인 공간이 필요했고, 한편으로는 함께 살고 싶었다"고 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전지적 참견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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